기대보다 훨씬 좋은 호텔..다행히 방도 넓은 방으로 업그레이드 해줘서 다행...
바다를 처음으로 온 예나...
모래에 발이 닫자마자 "발 아야...발 아야" ...
모래 느낌이 이상한가보다.
약간 바다 무서워하면서 엄마 꼭 잡고 산책..
하와이에 감격하는 모녀...
아직 바다가 무서운 예나...
엄마 손 떨어지니 갑자기 긴장모드로...보통때에는 손잡으면 뿌리치고 도망가더니 엄마 손 잡으러 뛰어가네..^^
아빠와도 한번 놀아볼까요?
긴장이 좀 풀렸나?
아직도 좀 무섭나 보네... 표정 완전 진지한 예나...
바다 보다는 계단이 더 신나고 재밌는 예나...
휴~ 노는 것도 힘들다 힘들어...좀 쉬어요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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